~耶和華從會幕中呼叫摩西,對他說「你曉諭以色列人說:你們中間若有人獻供物給耶和華,要從牛群羊群中獻牲畜為供物...這是燔祭,是獻與耶和華為馨香的火祭。」


성도는 자신의 목숨을 대신하여 바치는 제물처럼 ‘흠 없는’ 삶을 살아야 합니다.

正如那些為代替自己生命而獻上的祭物一樣,信徒要活出沒有瑕疵的生活。


Thinking & Understanding

본문은 구약의 5대 제사 중 번제에 대한 규례를 설명합니다. 번제는 소, 양, 날짐승 등을 제물로 드릴 수 있었습니다. 오늘 본문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첫째, 드리는 제물은 모두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 둘째,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그 형편에 따라 어떤 것을 드리든 지간에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입니다. 셋째, 제사를 드릴 때 제사장이 제사를 완전히 주관하는 것이 아니라 제물을 드리는 사람도 적극적으로 그 의식에 동참한다는 것입니다(1-17절).

本文闡述了舊約五大祭祀中有關燔祭的條例。在燔祭中,人們可以獻上牛、羊或飛鳥等祭物。今天本文所關注的內容有:第一,獻上的祭物必須是沒有殘疾的;第二,獻祭者按照其生活水準獻祭,因此無論他們獻上什麼祭物,都可以在神面前蒙悅納;第三,獻祭並非完全由祭司主管,獻祭者也會積極地參與獻祭儀式(1-17節)。


Who is God?

Vv. 4, 9, 13, 17 하나님은 예배자가 안수한 번제의 제물이 타서 연기로 올라갈 때 자기 백성을 향한 진노를 가라앉히십니다. 하지만 번제 자체의 효력 때문은 아닙니다. 궁극적으로는 ‘단번에 자신을 드려’ 죄를 속하신(히 7:27) 그리스도의 죽음 때문이며, 예배자가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제사하였기 때문입니다. 주님은 예배 행위보다 십자가의 은혜를 기억하고 자기 죄에 애통하는 예배자를 더 기쁘게 받으십니다.

Vv. 4, 9, 13, 17 在敬拜者所按手的燔祭焚燒並隨煙氣上騰之時,神會平息對百姓的震怒。這並不是因為燔祭本身具有效力,乃是因為基督“只一次將自己獻上”(來7:27)受死,贖了人的罪;同時也因為敬拜者獻上祭物時哀慟痛悔的心。與敬拜行為相比,主更喜悅的是敬拜者能銘記十字架的恩典並為自己的罪哀慟悔改。


What lesson is God teaching me?

Vv. 4-9 예배자는 손수 제물을 선택하고 끌고와 머리에 안수하고 단 북편에서 잡았으며, 지저분한 내장과 다리를 물로 씻었습니다.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남녀 가릴 것 없이 ‘누구든지’ ‘직접’ 이 제사에 참여했던 것입니다. 나를 드리는 수고와 희생 없이 참된 예배는 없습니다.

Vv. 4-9 敬拜者需要親自選擇祭物並帶來,然後按手在燔祭牲的頭上,在祭壇的北面將其殺死,並用水清洗骯髒的臟腑和腿。為了來到神面前,不分男女,所有人都要親自參與獻祭。倘若不在勞苦和犧牲之中將自己獻上,就不會有真正的敬拜。


Prayer

흠 없고 점 없는 제물이 되어 오늘도 산 제사로 예배하게 하소서.

求神使我成為沒有瑕疵的祭物,今天也把自己當作活祭向主獻上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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